서문

루터주의가 확산될 때, 로마 카톨릭 교회는 1533년 11월 비텐베르크(Wittenberg)에서 또 종교회의를 소집해 마르틴 루터와 화해하려는 또 다른 시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더 이상 교황을 믿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그는 교황이 적그리스도라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교황이나 천주교 종교회의의 누구라도 개혁을 이룰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오직 성경만이 개혁의 근원입니다.


IX.

  교회에 관한 루터의 관점

X.

  목자로서의 루터

XI.

  루터의 결혼

XII.

  루터의 죽음

XIII.

  루터를 통해 회복된 항목들

XIV.

  루터의 사역에서 결여된 것들

XV.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