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창세기는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 후 어떤 일이 일어나 땅이 황폐케 되고 공허하며 어두움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에 일격을 가한 이러한 손상은 여전히 이 땅에서의 하나님의 갈망을 좌절시키려하는 사탄이 한것입니다. 그러나 마귀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지혜를 나타낼 기회를 더 제공했습니다. 그분은 회복을 가져오시려 영으로서 하락된 상황을 덮고 계셨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치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5,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did not overcome it).

하나님은 종종 그 분이 개입하시기 전에 악한 상황이 완전히 전개되도록 허락하십니다. 개혁에 관해 이것은 진정 사실입니다. 비록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항상 간증을 갖고 계셨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중요한 진리들이 암흑시대동안 묻혀져 있었거나 분명치 않았으며 미신적 행위의 제도로 대체되어 있었고 진리가 덮여져 있었고 회개하고 그분을 믿으라는 부르심 대신 사람의 공로가 전파되었습니다. 사람이 만든 우상들이 그리스도를 대신했습니다. 이방 의식이 영과 실제 안에서 하나님을 단순하게 경배하는 것을 대치했습니다. 율법과 의문(letter)이 영과 말씀을 대치했습니다. 로마 제국의 본을 따른 세상 적인 성직자 제도가 지방 장로들을 대치했습니다. 흑암의 역사가 그러한 결실을 맺었을 때 주님은 그 시대의 독특한 그릇인 마르틴 루터를 일으키심으로 개입하셨습니다.


I.

  초기 시절과 훈련

II.

  95개의 논제

III.

  로마 교황직과 전통에 대한 역행

IV.

  총회, 회의, 토론

V.

  루터의 관점이 전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