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V.
XV. 결론
루터의 이름은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유력한 교파중 하나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록 사람들이 선뜻 루터의 이름을 사용하지만 그는 결코 이것에 동의하지 않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첫 번째로 내가 간청하는 것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그들을 루터주의자들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 부르는 것이다. 루터가 무엇인가? 가르침은 나의 것이 아니며 내가 누군가를 위해 십자가위에서 죽지도 않았다. 고린도 전서에서 성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들을 바울에게 속하거나 베드로에게 속한다고 부르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고 단지 그리스도인들이라고만 부르라고 했다. 형편없고 냄새나는 구더기 자루 같은 내가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자녀를 내 악한 이름으로 부르는 지경에 이르렀는가? 그렇지 않다.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파를 나누는 이름들을 버리고 단지 그리스도인이라 불리자. 왜냐하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 천주교인들은 그들이 교리나 그리스도의 이름에 만족하지 않는 한 당연히 당파의 이름으로 불리고 천주교도들이 되기도 원한다. 그들의 주인은 교황이니 그들이 천주교인이 되게 하자. 나는 누구의 주인도 아니고 그렇게 되기도 원치 않는다. 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홀로 우리의 주이신(마23:8) 그리스도의 공통의 가르침을 나눈다. [28]
마르틴 루터와 우리 주님이 우리의 형제님과 함께 시작한 그리스도인 진리의 회복을 인해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