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루터 시대에 세계 정세는 어두웠습니다. 온 땅에 짙은 어둠으로 덮혀 있었습니다. 빛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는 아마도 어두움이 가장 짙었을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님은 반응하셨습니다. 그분은 어두움 가운데서, 카톨릭 교회 내에서 한 그릇을 택하셨습니다. 그분은 카톨릭 교회의 충실한 이를 사용하셨는데 이는 그분이 예전에 종교의 어두움에 저항하도록 유대교의 죽은 상태에서 불러내신 바리새인중의 바리새인인 바울을 사용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은 루터를 택하사 빛비춤을 가져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