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 교회에 관한 루터의 관점


1526년 루터는 그가 느끼기에 성경적 교회 생활의 실행은 다음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합당한 종류의 복음주위의 서열은 모든 종류의 사람들 안에서 나타나서는 않된다. 하지만 심각하게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작정하고 손과 입으로 복음을 시인한 사람들은 반드시 이름을 등록하고 누군가의 집에서 모여 기도하고 읽고 침례 주고 성찬을 떼고 그 외의 그리스도인 일들을 행해야 한다. 그러한 질서가 있을 때 그리스도인의 예절대로 행동하지 않던 이들이 그리스도의 규례대로(마18:15) 알려지고 책망 받고 회복되거나 추방된다. 그들은 여기서 또한 공동으로 구원 금을 기부할 수 있는데 이는 자원하여 드려지고 바울의 예를 따라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준다(고후9:1-12). 여기서는 많은 노래나 훌륭한 노래가 필요치 않다. 짧고 간단한 침례와 성찬식이 있으며 모든 이들이 말씀에 따라 사랑 안에 있다. [1]

그러나 루터는 다음과 같이 말하며 이러한 계획을 수행하자는 생각을 빨리 버렸습니다. “...나는 아직 이런 것을 하기에 합당한 사람들이 없다.” 결국 그는 카톨릭 교회의 지역적인 교회들의 실행들로 주어진 지역의 모든 거주민들을 포함하는 그 실행을 위한 그러한 실행 등을 실행하려는 어떠한 것도 반대했습니다. 그리하여 그가 참된 교회의 어떠함을 보았지만 루터는 그가 본 것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그는 국가 교회의 환경 안에서 어느 정도 이루어지기를 바랬습니다.


IX.

  교회에 관한 루터의 관점

X.

  목자로서의 루터

XI.

  루터의 결혼

XII.

  루터의 죽음

XIII.

  루터를 통해 회복된 항목들

XIV.

  루터의 사역에서 결여된 것들

XV.

  결론